전, 초딩, 아니 중 1까지였나요.
소리바다의 파도로 음악을 들었답니다.
(그땐 사운드카드도 병신이라 스타키고 음악키면 음악이 안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
각설하고, 제가 윈엠프를 쓰기시작한게 중2때였는데 그때 봤던게
이분이십니다. (..켑쳐는 직접. 이뭐 한칸한칸 다따로 해야됨??)
당시에는 저 밑에 저 다리부분을 어떻게하는건지 몰라서, 그냥 윗덩그래기만 썼다는 속설도..
어디선가 '저 다리부분도 어떻게 할 수 있다던데'라는 말을듣고 수소문한끝에 설치한게 인헨서..
(솔찍히 저 스킨을 완성한것도 있지만, 인헨서 이게 상당히 괜찮습니다. 저같은경우엔 락쪽을 좋아하기때문에,
저런건 만지며 노는 기분이 ㅇ<-<)
솔찍히, 포멧하고 포멧하고 포멧하고 해도, 이 스킨은 버리질 않습니다.
왜인진 모르겠어요. 한때는 이런저런 스킨 받는맛으로 윈앰프썼는데, 이제는 뭐..
2.
최근엔
하고있습니다.
C&C는 절때 절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뭐니뭐니해도, 로망은 메머드!?
(빌어쳐먹을 레일건 ㅋㅋ)
아무튼, 시나리오를 곱씹고있습니다.
(제공에 나르형이 제공해줬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감사를)
P.s.
아근데, 제가 이런 포스팅 했던적이 있었나요? 왠지 기억이 나는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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