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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3 지금 덕후질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by 아키하。 (16)
  2. 2008/08/13 Just Enjoy it, 올림픽 by 아키하。 (8)
  3. 2008/08/11 Just enjoy it, 올림픽. by 아키하。 (14)
  4. 2008/08/08 네놈의 본질은 무엇이느냐! by 아키하。 (16)
  5. 2008/07/30 난생 처음 알바를 하다. by 아키하。 (20)
야구 전승우승!!!!!!!!!!!!



승리의 류현진



승리의 이승엽


그리고 투혼의 갑드래

곤!!!!!!!!!!!!!!!!!!!!!

심판 눈때기를 뽑아버리고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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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키하。
딴말 필요없습니다.

승리의 야구, 승리의 역도!!!!!!!




야구는, 아무리 예선이지만 완전 금매달 딴 느낌의 짜릿한 역전승!

한기주가 쓴 조마조마한 드라마에 울고웃고 장난아니었습니다.

마지막 홈플레이트 밟을때 환호성이 와우!

다시 생각해도 야구는 대박이네요 +_+

그리고, 사재혁선수의16년만의 금메달!

오늘은 정말 재대로인 날입니다 +_+



P.s.

승리의 야구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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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렀습니다.

.........뭔 관계가 있는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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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키하。
제가 절때 올림픽이 영어로 뭔지 몰라서 안쓴게 아닙니다.

어제 이탈리아 전부터 돌이켜보자면





아..축구 메달권은 아직도 힘들구나

..이건뭐 지오빈코, 로시에 흔들릴줄은 알았지만, 그정도일줄이야..

김동진의 왼쪽도 힘을 발휘못하고 ㅈㅈ

8강 희망이 있다지만 힘들어보입니다.

양궁이야 우리나라를 이길자 그 누구인가! 라는 느낌이었고

솔찍히, 박태환의 금메달에 이슈가 집중되고있어서 그렇지, 전 최민호의 금메달이 더 값지다고 봅니다.

(박태환의 금메달이 값어치가 없다는게 아니라..)

마지막 파이셔의 멋진 마무리까지 합해서, 정말 감동적인 경기였습니다.(아까 록키의 Going the distance를 덮어놓은걸 동영상으로 봤었는데, 전 울컥했어요.)

자, 중요한건

왕기춘 선수의 저녁식사관광.

...이런 말투하면 정말 4년동안 연습해오신 선수분들께 엄청 죄송스럽지만

.....보는사람 누구나가 다 허무했을겁니다.

여자팬싱은 준결승 9:4인가? 부터 봤었는데 심판이 좀 이상했어요.

아무튼, 결승 진출 축하드립니다!



P.s.

......이건 뭐 올림픽이다 뭐다..저 대학 갈 수 있을까요-_-;;

P.s.2

여자 테니스, 이바노비치가 기권함으로써 윔블던의 재탕이 될수도.. 흑진주 자매 너무 무서워요 ㅠㅠ

이형택선수의 탈락도 아쉽습니다. 이것도 결승은 아마도 나달 vs 페더러가 되겠지요.

프랑스 오픈의 재탕이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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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키하。
TAG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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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사기네요


예의 : http://www.charanavi.co.kr/

http://pds5.egloos.com/pmf/200705/10/12/e0028612_120549120175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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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키하。
음..요 최근

일 월 화 3일동안 부모님 가게에서 알바를 했습니다.

원래는 부모님이 토요일에도 쓰실 생각이었는데, 제가 MSL보러가는 바람에..

전, 솔찍히 한가할거라 생각하고 일요일날 나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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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퀴 이게왠걸, 사람이 세벽의 저주처럼 몰려왔습니다.

거의 4시부터 11시까지 뛰었는데, 사람이 걸래가되는건 일순간입니다.

손님이 간다 싶으면 다시 오시고..(역시 고기손님이 손이 많이가더라구요, 최근에 돼지갈비를 시작하신 아버지가 미웠습니다.)

순대국 손님은 그럭저럭 빨리 빠지는편인데..llOTL

아무튼, 폭풍의 일요일이었죠.

월요일은 그에비해 좀 한가했습니다. 그렇다고 아주 한가한것도 아니었고...2시 출근에 9시 퇴근이었습니다.

어제(화요일)은, 솔찍히 불러주신 부모님께 감사를 lol

한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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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실은 아예 없는것도 아니었고, 이정도가 적당할까~ 였습니다.

부모님 曰

'주중에도 일요일같은 날이 있단다'

돈벌어다 주시는 부모님께 다시한번 감사하는 3일 체험 삶의현장이었습니다.

P.s.

시급 4천원은 대단합니다.

3일만에 9만원이란 거금을 벌었어요.

제가 중학교때 정말 돈이 급해서 부모님 몰래 한 전단지를 제외하면, 제 생의 첫 알바였고

제가 처음으로 일해서 번 돈이었습니다.(던파해서 번 돈은 노동이 아니니까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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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