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08/07/30 난생 처음 알바를 하다. by 아키하。 (20)
  2. 2008/07/26 Welcome to the Arena MSL - Final by 아키하。 (16)
  3. 2008/07/24 What the Fuck! by 아키하。 (16)
  4. 2008/07/20 About Winamp Skin - 유키무라 코마치 by 아키하。 (20)
  5. 2008/07/16 자, 돌려보라아, 너의 플레이어를! - 랜덤 재생 인생 문답. by 아키하。 (20)
음..요 최근

일 월 화 3일동안 부모님 가게에서 알바를 했습니다.

원래는 부모님이 토요일에도 쓰실 생각이었는데, 제가 MSL보러가는 바람에..

전, 솔찍히 한가할거라 생각하고 일요일날 나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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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퀴 이게왠걸, 사람이 세벽의 저주처럼 몰려왔습니다.

거의 4시부터 11시까지 뛰었는데, 사람이 걸래가되는건 일순간입니다.

손님이 간다 싶으면 다시 오시고..(역시 고기손님이 손이 많이가더라구요, 최근에 돼지갈비를 시작하신 아버지가 미웠습니다.)

순대국 손님은 그럭저럭 빨리 빠지는편인데..llOTL

아무튼, 폭풍의 일요일이었죠.

월요일은 그에비해 좀 한가했습니다. 그렇다고 아주 한가한것도 아니었고...2시 출근에 9시 퇴근이었습니다.

어제(화요일)은, 솔찍히 불러주신 부모님께 감사를 lol

한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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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실은 아예 없는것도 아니었고, 이정도가 적당할까~ 였습니다.

부모님 曰

'주중에도 일요일같은 날이 있단다'

돈벌어다 주시는 부모님께 다시한번 감사하는 3일 체험 삶의현장이었습니다.

P.s.

시급 4천원은 대단합니다.

3일만에 9만원이란 거금을 벌었어요.

제가 중학교때 정말 돈이 급해서 부모님 몰래 한 전단지를 제외하면, 제 생의 첫 알바였고

제가 처음으로 일해서 번 돈이었습니다.(던파해서 번 돈은 노동이 아니니까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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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키하。

음, 오늘은 아레나 MSL 결승전 이제동 vs 박지수의 경기가 열리는 날이었습니다.

원래 스타리그나, MSL이나 결승전이 다 서울에서 먼곳에서 하는거여서, 볼 기회가 없었는데

마침 딱 좋게 SETEC(학여울역)에서 한다길래, 친구 꼬셔서 갔습니다.

SETEC은 코믹이후로(마지막코믹이 고1이었나 중3이었나..) 오랫만이어서 감회가 새로웠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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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EC에 도착해서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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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우리의 파괴신..


이때까진 기분이 좋았..

입장시작이 4시라고 하길래, 한 3시 15분쯤에 도착했는데, 팬클럽만 쫄랑쫄랑 들어가고, 입장은 4시 45분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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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권 한방. 솔찍히 전 이런 결승전 보는게 처음이어서, 두근 반 세근 반 했습니다 ㅇㅁㅇ

4시 45분이 되자, 한줄 두줄 사라지는 행렬들!

드디어 입장이구나! 하고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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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다시한번 제동신의 간지.

KCM이 말하길, 이번에는 좀 색다른 입장을 하려고 시간이 좀 걸렸다고 하네요. 덕분에 정말 멋진 등장씬을 감상했습니다.

(카메라로 찍을껄..특히 이제동 선수가 위에서 등장할때는 정말.. 박지수 선수 등장할때도 간지좔좔..멋졌어요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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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석해서 한방. 메인모니터가 저 기둥에 가려저서, 결국은 서브모니터로 봤다는 전설 ...lllOTL

이 다음부터 사진은, 디카 베터리가 나가는 관계로 폰카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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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상당히 많이왔습니다! 솔찍히 날씨도 그렇고, 어떨까 했었는데, 역시 식지않는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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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붙어있던 포스터딱지. 박지수 선수 해맑네요. 저런 기분으로 임해서인지, 결과가 좋았던거 같습니다.

이 다음은, 결과를 아직 모르시는분도 계실까봐, More/Less로..

경기결과


결승전은 처음이었기에, 두근두근 했다고 썼었는데, 실재로 스타리그를 직접 체험하니, 열기가 장난이 아니네요.

집에서 TV로 볼때와는 차원이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이제동선수가 진건 정말 아쉽지만, 다음시즌에 힘낼거라 믿습니다!

시상식 끝나고, 뭔가 있을줄 알았는데, 아무것도 없더랍니다 ㅠ_ㅠ

이뭐..다음결승전엔 싸인같은것도 받아보고싶어요 ㅁㅇ뤄뮹롬ㅇㄴ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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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키하。

What the Fuck!

신변잡기 2008/07/24 22:46

오늘은 비가 꽤나 추적추적 많이내렸었지요.

오늘은, 진짜 풀리는거 하나도 없는날이었습니다.

학교 보충끝나고 집에 무사히 왔죠. 이땐 비도 별로 안왔었어요.

자, 이제 지옥의 시작입니다.

집에서 티비보고 인강보려던 차에 배가고프길래 밥통을 뒤져봤는데 딱히 먹을껀 안나오고 해서

일요일은 아니지만 자장면 하나 시켜먹으려고 중국집으로 전화했습니다.

전화하고, 지갑을찾는데

.......어?

지갑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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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시밤바야 내 지갑 어디갔어

아, 아까 수업시간에 지갑 책상속에 넣어놓은거 놓고왔나?

아..비오는데 그 교실 수업 언제끝나지?

여차저차 해서, 뭐 어쩝니까

자장면값은 일딴 외상으로 달아두고, 학교 갈 준비를 하는데..

아니, 어디서 비가 It's rainning 부르는 소리가..

밖을보니까

헐퀴

아까까지만 해도 가랑비처럼 내리던 비가 아크메이지 블리자드 뿌리듯이 내리는겁니다.(블리자드는 눈이지만)

뭐 어쩝니까. 학교까지 러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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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부바지 입고갔는데, 바지가 염색이됬어요 ^^;; 어떻게하면 다 젖죠?

그리고, 학교에 다다랐을즈음..

번쩍!

쿠루쿠루룽누러뭉러ㅠ뵫ㄹ텇퓨ㅜ!!!

심장 나가는줄 알았습니다.

천둥번개가 쳤는데, 이게 정말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후장이 찢어질듯한 소리였습니다.

전 번개맞는줄 알았어요.

그리고, 죽었습니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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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키하。

전, 초딩, 아니 중 1까지였나요.

소리바다의 파도로 음악을 들었답니다.

(그땐 사운드카드도 병신이라 스타키고 음악키면 음악이 안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

각설하고, 제가 윈엠프를 쓰기시작한게 중2때였는데 그때 봤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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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십니다. (..켑쳐는 직접. 이뭐 한칸한칸 다따로 해야됨??)

당시에는 저 밑에 저 다리부분을 어떻게하는건지 몰라서, 그냥 윗덩그래기만 썼다는 속설도..

어디선가 '저 다리부분도 어떻게 할 수 있다던데'라는 말을듣고 수소문한끝에 설치한게 인헨서..

(솔찍히 저 스킨을 완성한것도 있지만, 인헨서 이게 상당히 괜찮습니다. 저같은경우엔 락쪽을 좋아하기때문에,

저런건 만지며 노는 기분이 ㅇ<-<)

솔찍히, 포멧하고 포멧하고 포멧하고 해도, 이 스킨은 버리질 않습니다.

왜인진 모르겠어요. 한때는 이런저런 스킨 받는맛으로 윈앰프썼는데, 이제는 뭐..



2.

최근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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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있습니다.

C&C는 절때 절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뭐니뭐니해도, 로망은 메머드!?

(빌어쳐먹을 레일건 ㅋㅋ)

아무튼, 시나리오를 곱씹고있습니다.

(제공에 나르형이 제공해줬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감사를)



P.s.

아근데, 제가 이런 포스팅 했던적이 있었나요? 왠지 기억이 나는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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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키하。
우...우후후후(???)

랜덤 재생 인생 문답

-우선 MP3/아이팟/플레이어를 무작위/랜덤 재생에 맞춰 놓으세요.
-이 질문들의 해답으로 노래 제목을 쓰세요.
-다른 질문으로 넘어갈 때마다 '다음 파일'을 누르세요 (곰 오디오 기준)



1. 오늘 당신의 기분은 어떻습니까?

T.M Revloution - Invoke


내일, 방학이라 솔찍히 좀 들뜨고 싶은데, 어짜피 방학하면 뭐해요 다음날 또 학교가는데..
뭐, 나쁘진 않습니다.



2. 삶에 성공할 것 같습니까?

미즈키 나나 - Heart-Shaped Chant 

음..성공하는 삶을 살곤싶습니다?



3. 당신의 친구들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사이버 포뮬러 SAGA OST - Guys


................싸나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어디서 결혼하게 될까요?

미즈키 나나 - SECRET AMBITION

음....비범하게 교회에서.
(교회가 비범하진 않지만...아니 어쩌면 평범할텐데..)




5. 당신의 라이프 스토리는?

하마사키 아유미 - Free & Easy

제 인생도 프리하고 이지했으면 좋겠군요.
정 반대지만..



6. 당신의 학교 인생은?

Lia - Karma

.......제 학교인생은 죄악이 아니랍니다.
뭐, 평범 그자체죠. 평범. 노말. 오케이?



7. 당신의 인생은 어떻게 더 나아질 수 있는가요?

에반에센스 - Understanding

......아..여기서 더 나아지기만 해야죠 더 나빠지면...llorz



8. 당신의 매력 포인트는?

유키노 사츠키 - you

...초롱초롱한 눈?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 없는거같아요.



9. 오늘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Sum 41 - the chariot to the devil

....지금 9시 26분이라 하루가 거의 다 지나갔습니다만, 에로게?


10. 이번 주말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비틀즈 - Because

......주말에 학교간다구요.
그담엔 에로게?
(여태까지 공부이야기 한마디도 안나왔음)



11. 나의 부모님은 어떤 성격을 지니고 있는가?

쿠라키 마이 - Reach for the sky

엄마 사랑해요. 아빠두요.(????)



12. 할아버지/할머니의 성격?

김경호 - 숨쉬는 사랑

숨쉬는 사랑을 하셨습니다. 외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땐 정말 슬펐어요..

저도 숨쉬는 사랑을 했었나봅니다.


13. 당신의 삶은 현재?

하마사키 아유미 - Greatful Days

음..멋진 나날...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14. 당신의 장례식에서 틀을 노래는?

See-Saw - あんなに 一緒たったのに

.......이거 왠지 ...왠지.. 삘이 빡하고 오는데요?



15. 당신은 세상을 어떻게 봅니까?

윤도현 밴드 - 고개 숙인 사람들.

...고..고개숙이고?



16. 당신은 행복한 삶을 살 것 같습니까?

드렁큰 타이거 - 굽혀진 9자로

........구.... 제인생은 구부러집니다. 마키마키 시테야루!(?)



17. 당신은 밤에 어떻게 사나요?

김경호 - Shout

순간을 스쳐가는 모든일들이, 남긴 이갈증 무엇으로 씻을까.
변하지 않는 모든 병폐속에서, 이제 너무많이 지쳐버렸어.

....지쳤나봅니다.




18. 사람들은 당신을 사랑합니까?

Zard - 翼を広げて

......날개를 펴고 어쩌라고.



19. 당신은 어떻게 해야 행복해 집니까?

싸이 - 인생극장- A형

잘못을 했다 해도 바람을 폈다 해도
그 정도의 외도 쯤이야 있을 수 있지
난 그래도 믿지 남자다운 대범한 태도

.........어..어허허 외도하면 행복해집니까?



20. 당신의 인생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미즈키 나나 - Level Hi!

레벨업 해야해요.
그 하이가 아니지만..



21. 아이가 생길까요?

The Click Five - Pop Princess

공주를 낳을겁니다.

공주를..고..ㄱ...



22. 당신에게 해 줄 수 있는 충고는?

그렁큰 타이거 - 진정한 美는 마음.

외관만으로 모든걸 판단하지 말자.

피 많이봤습니다 여태껏.



23. 당신은 무엇으로 기억될까요?

하마사키 아유미 - evolution

......지..진화!?


24. 당신이 춤 춰야 할 노래는?

전진 - Wa

다가와 다가와줘 베이베.
저 9뮤탈 뭉치기춤 좋아합니다.

25. 당신의 테마 송은?

얼터 브릿지 - Black Bird

음. 맘에드는군요.



26. 사람들이 생각하는 당신의 테마 송?

Jam Project - SOUL TAKER

....우..울부짖을까요....??



27. 당신 타입의 남자/여자는?

Kokia - 천사

.......................자신이 천사라고 생각하시는분은


다가와 다가와줘 베이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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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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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