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엔, 따뜻한곳에 눕기만하면 꿈나라로 빠집니다.
아까도, 한일전 보다가 전반 끝나고 동생한테
'9시에 깨워줘' 하고 잤습니다.
넵, 일어나니까 10시
이건 다 보충학습때문에 6시 반에 일어났기 때문이에요. 나쁜 보충학습.
결국엔, 결과를 동생한테 물어봤어요.(애가 끝까지 다 봤더군요. 다른거 봐도 됬을텐데..)
'동생, 몇대몇으로 끝났니?'
'비겼어 오빠'
.......................................?
전반에 1골 넣어놓고 또비겨?
아,그래 넵 한국 수비
아, 전에 포스팅에
화학시간에 다른학생들은 다 튀었지만, 저는 굳건히 자리를 지켰다고했던 포스팅이 있었죠?
정말 다음날이 기대가 됬었는데.
..... 아무일도 없데요?
뭐야 난 이런걸 원해서 이해도 안되는 화학 수업을 듣고있던건가?
우훗, 제가 다신
엑세스는 안만질꺼에요
키보드에 토를 수십만번 했네요. 어휴 토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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